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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주지훈 "통풍약 먹고 액션 촬영..스트레스 받으면 요산수치 올라가"

입력 2024-04-09 14: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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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주지훈이 통풍약을 먹으면서 액션신을 찍었다고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뮤지가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의 주역인 배우 주지훈, 한효주, 이희준, 이무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지훈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요산수치가 올라간다"고 밝혔다.

이어 "액션신을 찍다 보면 열기가 느껴진다"며 "그러면 급하게 통풍약 먹고 촬영한다"고 덧붙였다.

'지배종'은 2025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한효주)와 그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주지훈)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오는 10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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