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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카페' 장윤주 "모델 아니면 음악 활동? 직업보다는 즐겁고 싶은 마음"

입력 2024-04-09 11: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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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카페' 방송캡처
'브런치카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장윤주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장윤주는 직접 부른 곡 'LISA'를 선곡했다. 장윤주는 "딸 리사를 위해 만든 곡으로, 많은 분이 듣길 바란다. 음악 활동을 하진 않았지만, 사랑하고 찾아서 듣는 사람"이라고 했다.

모델이 아니었다면 음악 활동을 했을지 묻는 청취자에게 "음악을 직업으로 하기보다는 즐겁게 가져가고 싶은 마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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