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영미 "'SNL코리아' 시즌5 복귀, 날 위한 코너 준비해줄줄..주인공 아니더라"('브런치카페')

입력 2024-04-12 11:35:01
    • 복사완료!

'브런치카페' 보이는 라디오 캡처
'브런치카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안영미가 'SNL코리아' 시즌5 복귀 당시를 떠올렸다.

12일 MBC라디오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이하 '브런치카페')'가 방송된 가운데, 스페셜DJ로 안영미가 함께했다.

이날 안영미는 "'SNL코리아' 복귀할 때 너무 설렜다. 날 위해 어떤 코너를 준비해줄까. 사람들이 기대하는 가슴춤이 있는데 어떻게 업데이트를 해야할까 별생각을 다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그날의 주인공은 제가 아니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나는 날 위한 코너를 뭐 하나 해줄줄 알았다. 근데 아니었다. 덕분에 편안하게 늘 하던 것처럼 그렇게 시작했다. 심지어 'SNL' 피디님도 '영미언니 전시즌에 했던 것 같은데' 하더라. 모든 시선이 나한테 집중돼있다고 생각하면 긴장돼서 아무것도 못한다. 내가 보조를 한다고 생각하면 편안해진다"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