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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전현무, 60대에 결혼? "여자 운 없어, 허망한 인생" 평에 좌절('크레이지 슈퍼 코리안')

입력 2024-04-12 05: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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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크레이지 슈퍼 코리안‘캡처
JTBC '크레이지 슈퍼 코리안‘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전현무가 자신의 결혼운에 충격을 받았다.

11일 방송된 JTBC '크레이지 슈퍼 코리안‘에서는 한국인들에게는 익숙하지만, 외국인들에게 생소한 ‘샤머니즘’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줄 전문가들이 크슈코 아지트를 방문했다.

전현무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좋은 사주를 가지고 있다. 30대 때부터 좋은 구간으로 진입, 30대부터 사주에 ‘돈’, 40대에는 ‘인기’라 쓰여 있다. 가장 최고의 구간이 60대까지 지속된다"라는 평을 듣게 됐다.

'결혼운'에 대한 질문이 요청되자, "60대에 가정 운이 있다"라는 소견을 듣게 된 전현무는 "갔다 오지도 않는 거냐"라 재차 물었다. ‘허망한 인생’이라 평해진 전현무. 전현무는 "너무 악의적이다"라며 불만을 표했다.

"일 운과 여자 운은 반비례한다"라는 말에 전현무는 "연애를 하면 일을 줄인다"라며 솔직한 생활 패턴을 밝혔다. 이어 전문가는 "이번 년부터 여자 운이 깨지게 된다. 이미 피곤한 구간이 끝나고, 2024년부터 안정적인 곳으로 진입된다. 아직 25년이 더 남았다"라 평했다.

전현무는 "자식 운에 대해서도 50대를 넘어가야 할 것 같다"라는 말을 전해 듣자 "내가 선택하는 것과 아예 들어오지 않는 것은 다르지 않냐"라며 속상해했다. 심란해하는 전현무를 키는 "우리 때가 되면 50대에 결혼하는 사람도 많을 거다"라 위로했다.

전현무는 "한국인을 더 어려 보이게 만드는 ‘크레이지 영 코리안’들을 모셨다'라 말하며 가발 전문가 조상현, 칼럼니스트 까남,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 조셉을 초대했다.

곽튜브는 "레오제이 님은 유튜브 업계에서도 톱스타시다. 12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계시다"라 이야기하며 그의 역량을 높이 샀다.

레오제이는 '메이크 오버'를 원하는 멤버로 곽튜브를 꼽았다. 곽튜브는 "평소 레오제이 님의 메이크업 영상을 많이 봤다"라며 들뜬 기색을 보였고, 이에 곽튜브를 ‘투어스 신유’로 만들기 위한 레오제이의 커리어를 건 대작전이 펼쳐졌다.

레오제이는 "헤어도 NCT 담당 선생님이시다"라 말하며 곽튜브의 기대감을 높였다. 레오제이는 반복 체크를 통해 "오 잘 나오고 있어"라 감탄, 곽튜브는 "키와 헷갈리는 것 아니냐"라며 들뜬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한편 JTBC '크레이지 슈퍼 코리안‘은 대한민국 별종들 모여라! 외국인의 시선에서 미치도록 대단한 한국인을 만나보는 다큐 토크 버라이어티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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