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이나POP]70세 성룡, 급노화로 건강이상설.."촬영 때문..안심하길" 해명

입력 2024-04-11 17:35:18
    • 복사완료!

성룡/사진=웨이보
성룡/사진=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70세 생일을 맞은 성룡이 감사인사를 남겼다.

지난 7일 성룡은 자신의 70번째 생일을 자축하며 과거 사진 6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젊은 시절부터 비교적 최근까지 담겨 있었고, 뛰어난 비주얼에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헝룡 나이가 70세라는 것을 체감하지 못했는데 시간 정말 빠르다. 4~50대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최근 성룡은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얗게 샌 머리에 흰수염으로 대중의 앞에 섰기 때문. 당시 네티즌들은 "갑자기 확 늙었다", "아파보인다" 등 건강 이상을 우려하기도 했다.

성룡은 "그동안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 몸상태에 관심을 가져주셨는데 영화를 촬영 중이라 흰머리와 수염이 필요하다"며 안심하라고 했다.

이어 "스토리에 필요하다면 액션이나 다양한 스타일링을 해보고 싶다. 데뷔 62년, 지금까지 계속 영화를 찍고 있는데 정말 귀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