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발레무용가 겸 사업가 박현선은 11일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출산 잘했어요. 아주 건강한 벨라 탄생”이라고 적었다.
이어 “오전 9시부터 5시간 진통하고 슝~~잘 낳았어요. 걱정 많이 해 준 친구들, 지인들, 그리고 라팸님들 감사해요. 기도 덕분에 너무 출산 잘했어요”라며 “전 완전 말짱하고, 매우 건강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현선의 출산으로 두 아이의 부모가 된 이들에게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었으며 최근 둘째 임신을 발표한 바 있다.
다음은 박현선 글 전문 드디어 출산 잘했어요. 아주 건강한 벨라 탄생.
오전 9시부터 5시간 진통하고 슝~~잘 낳았어요. 걱정 많이해 준 친구들,지인들,그리고 라팸님들 감사해요 기도 덕분에 너무 출산 잘했어요.
전 완전 말짱하고, 매우 건강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