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영케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영케이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케이는 일어나자마자 신발을 신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바로 작업실에서 잤던 것이다.
영케이 매니저는 왜 집을 놔두고 작업실에서 자냐는 질문에 "촬영 당시 데이식스 컴백 약 일주일전이었다"며 "곡작업과 연습으로 작업실 상주중이다"고 밝혔다.
영케이는 일어나자마자 베이스 부터 보컬까지 끊임 없는 연습과 작업을 이어갔다. 이를 본 송은이는 "베이스랑 보컬 동시에 하기 힘들다"고 했다. 그렇게 오랜 연습과 작업 끝에 영케이는 해가 중천이 되서야 밖으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