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 넘은 패밀리' 브라질 출신 카를로스가 전하는 파라과이라는 나라

입력 2024-04-12 22: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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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캡처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파라과이라는 나라가 흥미를 끈다.

12일 방송된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파라과이 패밀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파라과이는 최근 K POP등 한류 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나라로 스페인어, 영어, 과라니어, 포르투갈어를 사용하고 있는 곳이다.

브라질 출신 카를로스에 의하면 파라과이는 세계 최대 댐 중 2개를 보유하고 있는 국가다. 이타이푸 댐이라고 하는데 브라질과 파라과이 국경선에 위치해 파라나강 유역에 건설된 댐이다. 또 야시레타 댐은 아르헨티나와 파라과이가 공유하는 댐이다.

또 파라과이는 엄청난 전기 수출국이다. 이어 등장한 파라과이 패밀리는 한국 남편 최철과 파라과이 아내 릴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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