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지영, 1000만원 언더 리모델링.."돈 좀 쓰는 편, 방배동 아파트 아이쇼핑도"(백지영)

입력 2024-04-13 16:17:09
    • 복사완료!

'백지영' 유튜브 캡처
'백지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백지영이 집에 투자를 많이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12일 가수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백지영은 한달 관리비로 얼마를 낼까? (리모델링, 백지영감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백지영은 자신의 집에 제작진을 초대했다. 백지영은 딸 하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맞아 집에 변화를 줬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하임이가 자꾸 멍 때려서 그게 보기가 싫어서 거실 TV를 없앴다"라고 말했다.

백지영은 우선 거실부터 소개했다. TV를 없애고 서재를 만든 백지영은 "좀 밝은 색으로 했다. 밝고 코지한 느낌으로, 라이트를 박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인테리어를 좀 하는 분들은 다 간접 조명을 쓰는 걸로 알고 있다"며 웃어 보였다.

하임이 공부방도 최초공개했다. 원래는 침실로 사용했던 공간을 하임이의 공부방으로 리모델링한 백지영은 "제가 좀 질리면 구조를 바꾸는 편이다. 허튼 데 돈 쓰는 편은 아닌데 이런 데는 돈을 좀 쓰는 편"이라고 밝혔다.

리모델링 비용을 묻자 "다 협찬이다. 인건비다. 공사를 어레인지 해준 친구가 저랑 너무 오래된 친구다"라고 솔직히 답한 백지영. 실비로는 "1000 언더 500 오버다"라고 설명했다.

백지영은 "집 관리비는 45만 원이다. 여기가 평수에 비해 관리비가 엄청 싼 편이다"라며 "오늘은 방배동에 괜찮은 아파트가 지어졌다고 해서 아이쇼핑을 하고 왔다. 요즘은 어떻게 짓나 정보를 좀 알아봤다"라고 말했다. 또 "대지 지분이 엄청 높더라"라며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백지영은 제작진들에게 "너희들이 내 집에 들어와서 이러는 게 어색하지 않다. 이제 뭐가 어디 있는지 다 알더라"라는 말을 건넸다. 이어 PD에게 "너 불효자라고 소문났다"며 마사지기를 선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