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 답답함을 느낀 명세빈X전진오...불안한 궁궐 안

입력 2024-04-13 22: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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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세자가 사라졌다' 캡처
MBN '세자가 사라졌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궁궐안이 피바다가 됐다.

13일 방송된 MBN '세자가 사라졌다'(연출 김진만/극본 김지수,박철)1회에서는 대비 민 씨(명세빈 분)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비 민 씨는 속이 답답하다며 어의를 불러 진찰을 받았다. 탕약을 지어 올리겠다는 어의 말에 알겠다고 한 대비는 가슴을 계속 치며 불안해 했다.

이시각 해종(전진오 분)은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하여 나와봤다"며 "대비마마는 좀 어떠냐"고 걱정했다. 어의는 큰 일은 아니라 했고 이에 해종은 다행이라 했다.

이때 신하가 나타나 긴급사항임을 알렸고 해종은 불안감을 느끼며 피신했다. 궁궐안에는 괴한들이 칼싸움을 하며 신하들을 무찔렀고 온 궁인들이 도망갔다. 그렇게 궁궐안에는 피바람이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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