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희가 친정엄마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1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최희가 친정엄마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희는 "둘째를 낳고 이사를 가게 됐다. 이모님이 그만두게 되면서 새로운 이모님을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엄마께서 내가 봐줄게해서 월화수목금 저희 집에서 함께 사시면서 저희 두 아이를 봐주시고 계신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희는 "어느 날 엄마가 팔을 못 드시는 거다. 둘째 아이가 아들인데 힘이 세고 무겁다 보니 엄마가 팔을 못 쓰시는 거다. 엄마가 얼마 전에 크게 또 아프셨다. 면역력이 떨어져서 몸살이 심하게 오셔서 엄마한테 2주 휴가를 드렸다. 일 육아를 병행하는데 너무 힘들더라. 다행히 건강해지셔서 돌아오셨는데 2주 만에 몸무게가 5kg이나 빠졌다"라며 엄마에 대한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