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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Magnetic' 인기에 후속곡 활동..18일 '럭키걸 신드롬' 무대

입력 2024-04-15 08: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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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일릿(ILLIT)이 기세를 몰아 후속곡 활동에 돌입한다.

15일(이하 한국시간)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 미니 1집 ‘SUPER REAL ME’의 수록곡 ‘Lucky Girl Syndrome’ 뮤직비디오가 오는 17일 0시 공개된다. 이후 아일릿은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 20일 MBC ‘쇼! 음악중심’, 21일 SBS ‘인기가요’에서 ‘Lucky Girl Syndrome’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Lucky Girl Syndrome’은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을 통해 “내가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는 곡이다. 장난스러운 휘슬 테마 라인이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 댄스 팝(Dance Pop) 장르로, 가벼운 리듬과 청량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아일릿은 이날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Lucky Girl Syndrome’ 뮤직비디오 티저를 깜짝 게재했는데, 빌리프랩은 “I’m a Lucky Girl”이라는 후렴구 가사에 맞춰,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워 자기 스스로를 가리키는 솔직 당당한 퍼포먼스가 이 노래의 포인트 안무”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Magnetic’으로 선풍적 인기를 얻은 아일릿이 다시 한번 ‘숏폼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성공 신화를 이어갈 지 주목된다. 지난달 25일 데뷔한 아일릿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사진=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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