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여정이 올해 칸국제시리즈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조여정은 15일 "유플러스 studioX+U 드라마 '타로' 칸국제시리즈 애써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베이비핑크 컬러의 끈나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는 조여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LG유플러스 STUDIO X+U의 공포 미스터리 시리즈 '타로'(기획 STUDIO X+U / 제작 STUDIO X+U, 영화사 우상, 스튜디오 창창 / 연출 최병길 / 극본 경민선)가 국내 최초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칸 시리즈) 단편 경쟁 부문에 초청, 핑크카펫 행사와 공식 스크리닝을 성료했다.
이에 지난 2019년 영화 ‘기생충’으로 칸을 찾았던 조여정이 ‘타로’로 5년 만에 칸에 재입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한 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 시리즈를 그린 ‘타로’는 ‘1인용보관함’, ‘피싱’, ‘산타의 방문’, ‘버려주세요’, ‘고잉홈’, ‘임대맘’, ‘커플매니저’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총 7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