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셀카를 대방출했다.
그룹 걸스데이 멤버 배우 혜리는 15일 다양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 뒤에 숨어 인형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혜리는 골프를 치러 필드에 나가 신나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옆태만으로도 우월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현재 영화 '열대야' 촬영에 임하고 있다.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혜리를 비롯해 장동건, 우도환이 주연을 맡았다. 또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