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영임 "IMF 때 ♥남편 이상해 사업 기울고 우울증 걸렸다" 고백(같이 삽시다)

입력 2024-04-18 21:31:12
    • 복사완료!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국악인 김영임이 남편 이상해 사업이 기울면서 우울증에 걸렸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김영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영임은 "49살부터 51살 쯤 우울증이 심하게 왔다. IMF 때 남편 사업이 기울었다. 안 좋아졌을 때 내가 열심히 일을 했다"며 "일을 쉬지 않았더니 무리가 왔던 것 같다. 국악은 방청객들이 노래를 모른다. 또 무대하고 나면 땀 범벅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병원에 가서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며 힘들었던 시기를 고백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