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통역사 이윤진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I AM A BALIFORNIAN"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하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현재 딸 소을 양과 발리에서 거주 중인 이들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이윤진은 딸 소을과 얼굴에 페인팅을 칠한 채 밤을 즐기는가 하면, 여유로운 일상 사진도 공개했다.
한편 이윤진은 현재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이다. 이윤진은 이범수의 이중생활 및 시모의 폭언이 있었다고 폭로했고, 지난 17일에는 이범수의 모의총포로 아이들과 몇 년째 공포에 떨었으며, 결국 이를 본인이 자진 신고했다고 추가 폭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