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개코, 첫 참가자에 "좀 더 돌+i 같았어야 한다" 아쉬움 토로(걸스온파이어)

입력 2024-04-16 23:06:34
    • 복사완료!

jtbc '걸스 온 파이어' 캡처
jtbc '걸스 온 파이어'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개코가 김담영에게 좀 더 돌아이 같았어야 한다고 평했다.

16일 방송된 jtbc '걸스 온 파이어' 1화에서는 일대일 맞짱 승부가 펼쳐졌다.

자신을 구례 돌아이라고 소개한 김담영 무대에 개코는 "구례 돌아이라고 했는데 돌아이 모습이 조금 더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다. 확실히 재능이 있다고 느꼈다. 아쉬웠던 건 비트감 있는 노래다보니 무대를 좀 더 크게 썼으면 어땠을까 아쉬웠다"고 평했다.

'걸스 온 파이어'는 장르·전공·나이·국적과 관계없이 개성 넘치는 보컬 실력자들이 모여 'NEW K-POP' 여성 보컬 그룹의 탄생을 그리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