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한별이 연예계에 복귀한 가운데, 골프 대결을 위해 매일 연습했다.
지난 17일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 '별의별 것. 골프 대결 성사 기념 벼락치기 연습 별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한별은 실외 골프연습장을 찾았다. 박한별은 "2주 뒤에 개그맨 정명훈의 유튜브 채널 '공치는 명훈이'에 출연해서 골프 대결을 하기로 했다. 제 콘텐츠에도 올릴 예정인데, 연습을 해야 겠다는 생각에 연습장에 왔다. 잘 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했다.
이어 "제주도에 와서 레슨 선생님을 알게 됐다. 레슨을 통해 스윙 교정을 받고 2주간 연습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박한별은 연습에 앞서 스트레칭을 했다. 박한별은 "오랜만에 치는 거라 좀 떨린다"라며 무한반복했다. 일주일 뒤에도 또다시 연습하러 왔다.
박한별은 "어제 혼자 치러 왔는데, 진짜 못 쳤다"라며 동네 스크린골프장도 갔다. 박한별은 "제가 골프존 모델을 오래 했다. 그때 왜 모델로 썼는지 물어봤는데, 처음 골프존이 생겼을 때 엄청 골프를 치러 가서 소문이 많이 났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박한별은 "실제 라운딩이랑 타수 차이가 얼마나 날 지 기대된다"라고 했다. 이외에도 박한별은 매일 연습하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