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올해 라면 마일리지를 다 썼다고 알렸다.
모델 한혜진은 최근 '오늘은 스프 다 넣음. 라면을 솥뚜껑에 장작불로 끓여먹는 한혜진의 라면 먹방 클라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한혜진은 "진짜 오랜만에 홍천에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번에 먹방을 하면서 라면에 스프를 반만 넣는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아주 말이 많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혜진은 "다이어트 시즌이 돌아오고 있다"며 "옷이 얇아지고 있으니 슬슬 준비하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제 저녁 안 먹었어. 이거(라면) 먹으려고"라며 "마지막 광고 촬영 3일 남았어"라고 털어놨다.
이후 한혜진은 핸드폰으로 라면 사진을 찍었다.
그러더니 "라면 기념 촬영 왜 하냐고?"라며 "1년에 2~3번밖에 안 먹기 때문에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라면 마일리지 벌써 다 썼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