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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2주차 됐다"..배슬기, 유튜버 남편 심리섭과 달달 데이트

입력 2024-04-17 07: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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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신을 발표한 배슬기가 달달한 커플샷을 찍어 화제다.

16일 가수 겸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올봄은 원 없이 꽃놀이했다. 마지막은 신난 우리 리슬이 12주 차 초음파. 날 닮았나 아주 흥이 많아 가만히 안 있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가 남편 심리섭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으며 애정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지난 3월 임신을 발표한 그녀는 초음파 사진도 공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지난해 드라마 '오아시스', '행복배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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