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조이는 자신의 채널에 윙크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는 사진과 함께 "저는 하이볼 탄산수에 위스키 쪼꼼만 넣어주세요. 위스키향 나는 탄산수처럼요... 맞아요 저는 술찌가 되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이는 선글라스를 머리에 쓰고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조이는 턱을 괴고 러블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또 조이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조이의 윙크가 설레게 한다.
한편 조이는 최근 레드벨벳의 정규 3집 'Chill Kill'로 활동했다. 또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