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열애설' 이미주 "전병 굽기에 소질 있는 듯..시집만 가면 돼" 자신감('놀뭐?')

입력 2024-04-20 19: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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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캡처
MBC ‘놀면 뭐하니?’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미주가 요리에 소질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왕종석, 소인지/작가 최혜정)에서는 만두소 복원에 앞장선 여사님들에 대한 보은으로 민둥산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나연옥 여사님의 집에 방문해 조끼와 화분 선물을 건넨 멤버들. 이어 여사님이 준비한 전병을 맛본 멤버들은 일제히 감탄하며 "여사님이 복원하신 만두소와 맛이 비슷하다"라 짚어냈다.

이미주는 메밀 전병 굽기에 도전, 의욕을 보였다. 이어 묵묵히 전병을 굽던 그녀는 스스로에 "소질이 있는 것 같다"라 감탄했다. 이미주의 전병이 식탁에 차려졌고, 유재석은 "너 잘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이미주는 웃으며 "나는 시집만 가면 된다"라 답하기도. 한편 김광규는 "곤드레밥을 싸 가고 싶다"라며 말끝을 흐렸고, 유재석은 "광규 형이 혼자 산다. 곤드레밥을 조금 싸 주셨으면 한다"라며 그의 말을 전했다. 김광규는 "카메라 없을 때 이야기해달라"라며 민망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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