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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서희원, ♥구준엽과 불륜 지라시에 분노→원본 공개..선명한 쇄골 타투

입력 2024-04-21 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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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채널
서희원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클론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 배우 서희원(쉬시위안)이 현지 매체의 불륜 의혹 보도에 분노했다.

19일 서희원은 자신의 SNS 등지를 통해 "고소를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 더 이상 헛소문 내지 마라"라는 글과 함께 현지 매체의 기사 내용을 캡처본과 구준엽과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현지 매체는 구준엽이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공개한 서희원과의 커플 사진을 문제 삼고 전 남편 왕소비(왕샤오페이)와 이혼 전 이미 만남을 가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서희원이 구준엽과 다시 만났을 당시인 2년 전 쇄골에 타투를 새겼는데 ,사진에 쇄골 타투가 보이지 않는다며 불륜을 주장한 것.

이에 서희원은 방송에서 공개됐던 사진의 원본을 함께 공개하고 이같은 의혹을 불식시켰다. 사진 속 서희원의 쇄골엔 타투가 선명하다.

왕소비는 최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출석해 "서희원이 나와 이혼 4개월 전 한국에 보낼 선물을 구입했다. 그 금액이 약 5억 원"이라고 구준엽과의 불륜을 제기했던 바 있다. 이에 서희원은 "불륜은 당신이며 내가 아니다. 이혼 후 저는 분풀이를 위해 당신의 카드를 몇 번 썼지만, 이것은 당신이 직접 서명해서 허락한 것"이라며 "당신과의 결혼생활에서 다른 여성과 함께 있는 사진을 많이 받고 충격을 받았다. 그제서야 나는 왜 그렇데 당신이 바빴는지 알았다"라고 반격했다.

한편 서희원은 지난 2011년 왕소비와 결혼해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 2021년 이혼했다. 그리고 20년 전 연인이었던 구준엽과 재회. 2022년 3월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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