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름이 마약 루머를 일축했다.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은 22일 "진실규명(마약? 참 진짜..)"이라며 "이번 사건에 있어서 루머로 돌았던 것 중에 하나가 마약사건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마약 같은 거 하는 사람 아닙니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마약도 마약이지만, 저에 대해 루머로 도는 모든 것들에 있어 아이들 문제까지 그 어느 하나 부끄러울 것 없이 살았습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특히 아이들 사건은 정말 거짓 하나 없이 아이가 주도해 저에게 말해 시작된 것이기에 반드시 아이들은 저에게 올 것입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름은 이혼 소송 중인 남편이 조작해 제보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터무니없는 경찰 측의 연락을 받고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성실히 조사를 받았습니다"며 "조사 후 역시 결과는 무혐의가 나왔고, 당연히 하지 않았기에 마약을 하지 않았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래서 저는 무고죄로 고소를 진행하려 합니다"고 알렸다.
앞서 아름은 금전 사기 의혹이 불거졌으나 반박,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아름은 지난 2012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했으나, 2013년 탈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