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압구정백야' 박하나 결혼 앞두고 교통사고 당해…얼굴 피 범벅

입력 2015-01-12 22:12:5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동우 기자]'압구정 백야' 박하나가 결혼을 앞두고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진 = MBC 압구정백야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압구정백야 방송 화면 캡처

1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박하나)가 장화엄(강은탁)에게 친오빠처럼 남아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화엄과 백야는 친남매처럼 지내기로 했다. 이후 백야는 장화엄을 데려다 주기 위해 운전을 하던 중 시야 앞쪽에 있던 반사판에 눈이 부셔 앞을 보지 못했다.

이에 백야는 운전을 제대로 하지 못해 앞차를 박고 정신을 잃었다. 백야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얼굴에 피를 흘렸다.

앞서 서은하(이보희)는 아들 조나단(김민수)와 백야의 결혼을 반대하며 결혼식 불참을 알렸다. 서은하가 아들 조나단과 백야의 결혼을 반대하고 있었기에 사고를 조작한 것이 아닌지 의심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