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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지웠지만 아직까지 남은 가슴 타투 흔적들..여전히 예쁘네

입력 2024-04-19 12: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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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나가 노천카페에서 애완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나가 야심한 밤 애완견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나나는 아직 가슴 부분에 남아 있는 타투를 살짝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동안 연재된 소설처럼 멸망해 버린 현실에서 유일하게 결말을 알고 있는 김독자(안효섭)가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이민호)과 함께 세상을 구하기 위한 대장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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