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사업가로 변신한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그렇게 됐습니다...! 1M 달성 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자신이 직접 만든 레시피대로 만든 주류를 손에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 음료는 4달 만에 100만 캔이 팔렸다고. 또 효민의 화려한 미모와 섹시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효민은 티아라로 데뷔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류 사업을 시작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