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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여행 중 살쪘다는데..이렇게 섹시한 여배우

입력 2024-04-23 12: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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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고소영이 여행 중 살이 2kg이나 쪘다고 고백해 화제다.

23일 배우 장동건의 아내 고소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짧은 시간 알차게 보낸 Hong kong. 많은 추억이 생긴 소중한 여행. 매일 2000보씩 걷고도.. 2키로나 쪘지만 후회 없는 먹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소영이 지인과 함께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고소영은 2kg 체중 증량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동건은 현재 영화 '열대야' 촬영에 임하고 있다.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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