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제훈이 서은수와 밤길 데이트를 했다.
26일 방송된 MBC '수사반장 1958' 3화에서는 박영한(이제훈 분)과 이혜주(서은수 분)가 밤길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화 데이트가 무산된 두 사람은 밤길에 함께 걸으며 대화를 나눴다. 박영한은 이혜주가 언제부터 형사가 꿈이었냐고 묻자 11살때부터 소도둑을 잡았다며, 눈빛만 봐도 범인을 알아볼 수 있었다고 자랑했다. 이혜주가 "무당했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박영한은 "무당 했으면 혜주씨 못 만났을 것"이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박영한이 이혜주에게 "꿈이 뭐냐"고 물었다. 주저하던 이혜주가 배우라고 답했다. 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