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제훈, 서은수에 "바람맞히고 걱정 많았다" 사과(수사반장)

입력 2024-04-26 22: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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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사반장 1958' 캡처
MBC '수사반장 1958'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제훈이 서은수에게 사과했다.

26일 방송된 MBC '수사반장 1958' 3화에서는 박영한(이제훈 분)이 바람맞혔던 이혜주(서은수 분)를 찾아가 사과했다.

박영한은 이혜주를 찾아갔다. 이혜주가 "양복 새로 장만하셨나보다. 월급날이시냐"며 비꼬았다. 박영한은 "사과 드리러 왔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혜주는 "사과 안 하셔도 된다. 영화 혼자 잘 봤다. 돌아오지 않는 나쁜 놈"이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박영훈은 고장난 선반을 직접 나서서 고치며 "혜주씨 바람맞히고 나서 걱정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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