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장훈이 데이트 비용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2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서장훈이 데이트 비용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015년 16살 김정모가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23살에 1억을 모았다는 김정모에 MC들이 깜짝 놀랐다. 김정모가 자신과 비슷한 환경에서 자란 여자를 만났다. 이후 서로 계산하겠다며 싸우는 커플에 MC들이 감탄했다.
박미선은 "요즘은 웬만하면 더치페이하지 않아요?"라며 서장훈에게 본인이 내냐고 물었고, 서장훈은 "당연히 제가 내죠. 그게 아니라 제가. 여유가 좀 더 있는 사람이 내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라며 여유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