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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미미, 나영석 PD 스승 삼았다 "한우 보내드리고파..국민 선물"(W KOREA)

입력 2024-04-24 10: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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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KOREA' 유튜브 캡처
'W KOREA'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오마이걸 미미가 나영석 PD에게 주고픈 선물을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미미가 나영석PD에게 스승의날 선물하고 싶은 것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미미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울리는 선물들을 추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미는 "제 추천템을 참고하셔서 여러분들의 사랑을 표현하는 한 달이 되길 바란다"며 오프닝을 열었다.

미미는 "5월 1일은 노동자의 날이기도 하면서 제 생일이다. 스스로에게 선물 주기 너무 좋다"라며 립스틱을 추천했다. 미미는 "눈호강 하는 느낌이다"라며 해당 제품을 소개했고, "오버 립에 최적화되어 있다"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또 미미는 "립은 절대 포기 못한다. 생명이다. 없는 순간 아프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SNS 상에서 바이럴 된 제품인 화장품을 추천했다. 미미는 물광 피부를 완성시켜 주는 해당 제품에 대해 "여기에 립스틱까지 딱 바르면 메이크업 끝이다"라며 자신했다.

스승의 날 선물에 대해 묻자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노래를 부르던 미미는 "가사 그대로 영석이 형에게 감사하다고 선물을 보내드리고 싶다. 그런 분들에게 선물드리기 딱 좋은 건 한우다"라고 말했다.

미미는 "저는 제 삶에 있어서 감사한 분들에게 꼭 선물로 한우를 드리는 것 같다. 가족분들 다 같이 드실 수 있기에 그런 부분들을 생각하면 딱 적합한 국민 선물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비싼 만큼 맛있으니까 감사한 분들에게 선물드릴 때 마음 크게 쓰셔라"라고 덧붙였다.

또 미미는 어린이날 선물로 초콜릿 케이크를 추천했다. 미미는 "밈 PD 하면 디저트 아니겠냐"라며 아이스크림 케이크도 추천했다.

미미는 "아플 때 받는 선물이 기억에 남더라. 그럴 때 선물을 받으면 감동이고 또 죽 같은 걸 받으면 기분이 좋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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