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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김무열 "'범죄도시4', '파묘' 바통 이어받아 영화 분위기 이끌어 나갔으면"

입력 2024-04-25 13: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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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무열이 '범죄도시4' 백만 관객 돌파 소감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영화 '범죄도시' 주역 배우 김무열이 출연했다.

지난 24일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4'가 이날 개봉 이틀차에 관객 백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에 극 중 백창기 역의 김무열은 "저는 오히려 자세를 낮추고 담담하게 있으려고 한다. 감사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부진을 겪었던 영화 산업을 떠올리며 "('범죄도시4'가) '파묘'의 바통을 이어받아서 영화의 좋은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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