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연이 구독자들을 위해 비즈 핸드폰 스트랩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은 지난 24일 '똥손 우당탕탕 비즈 핸드폰 스트랩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지연은 "동대문 종합 시장에 왔다"고 알렸다. 이어 구매를 끝낸 뒤 "너무 힘드네, 진짜..가게도 너무 많고, 재료도 너무 많고"라면서도 "재료를 많이 사긴 했어"라고 덧붙였다.
또한 지연은 "구독자 세분한테 핸드폰 스트랩을 만들어드린다고 했어서 준비해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컬러풀한게 확실히 좀 예뻐 보여. 크기도 다양하게..메인은 하트라 하트를 색깔별로 샀다"며 "남으면 내 것도 만들어야지 와 이러고 있었는데 안 남아"라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지연은 "오 이쁜데? 너무 이쁜데? 너무 괜찮은 것 같은데?"라며 "지은이(아이유)랑 반지 만들고는 처음인데"라며 신나했다.
아울러 "구독자랑 소통하는 거 너무 좋은 거야. 진짜 유튜브를 시작하길 잘했다 생각해"라며 "좀 잘한 것 같애. 길이도 딱이잖아"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후에는 지친 듯 라면을 부숴먹으며 완성을 하더니 "앞으로 이벤트 자주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2022년 12월 10일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