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5세 몸매, 다시 리즈"..정가은, 싱글맘의 무한 도전

입력 2024-04-25 06: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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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가은이 45세 나이를 믿을 수 없는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5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플로 사진 찍는 거 싫어하는데.. 음.. 뭐.. 이젠 찍어야겠다.. 오랜만에 장어덮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식당에서 식사를 하기 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티셔츠 한 장만 입어도 굴욕이 없는, 청순미 넘치는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정가은은 5년 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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