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성규가 상품인 금반지를 자랑했다.
30일 오전 KBS2 '2장1절'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전아영 PD를 비롯해 장민호, 장성규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2장1절'은 이웃들의 이야기를 듣고, 노래 1절을 가사 틀리지 않고 부르면 금반지를 준다. 장민호는 "사실 가사를 외울 시간도 잠깐 드린다. 그런데 방송 이후 1절을 외우고 준비하실 거 같아서 대비할 장치도 만들어 놨다"고 했다.
또 장성규는 두 돈 금반지를 보여주며 "노래를 안 한다고 하셨던 분들도 금반지를 보면 고민하신다. 어떤 노래를 부르실지 고민하더라. 지금 시세가 45만 원 정도"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2장1절'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오는 5월 1일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