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어도어 대표 민희진이 하이브와의 싸움 속에도 뉴진스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1일 민희진의 개인 채널에는 일본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와 함께 작업 중인 사진이 게재되었다. 무라카미 다카시는 뉴진스의 일본 데뷔 싱글 ‘Supernatural’의 수록곡 중 하나인 'Right Now' 뮤직비디오 컬래버 작업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바.
공개된 사진 속 민희진은 무라카미 다카시의 그림을 보며 환히 웃고 있다. 그의 애착 모자라고 할 수 있는 파란 모자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민희진은 무라카미 다카시가 표현해 낸 뉴진스 멤버들의 캐릭터 사진을 올리며 뉴진스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한편 뉴진스는 6월 일본 데뷔에 앞서 오는 24일 한국에서 먼저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