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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흰티만 입어도 싱그러움..소시 데뷔 때라 해도 믿을듯

입력 2024-05-02 18: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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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태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2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흰티에 캡모자를 쓴 채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태연은 데뷔 때를 연상케 하는 싱그러운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태연은 최근 그룹 NCT 도영의 첫 솔로 앨범 '청춘의 포말(YOUTH)'의 수록곡 'Time Machine(타임 머신)' 피처링에 참여했다. 이곡은 이별을 대하는 연인의 서로 다른 감정을 그린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 위에 켜켜이 쌓인 보컬이 곡의 아련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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