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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재벌가 며느리' 조수애 아나, 남편과 달달 데이트..세븐틴 콘서트 갔네

입력 2024-05-02 12: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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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이자 재벌가 며느리 조수애가 남편 및 아들을 데리고 콘서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조수애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조수애가 가족과 함께 세븐틴 콘서트를 관람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과 함께 세븐틴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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