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참여한 가운데 과거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당시 입었던 의상이 눈길을 끈다.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해 6월 13일(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행사에서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막식 축하무대에 오르기 전 리허설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영상 속 제니퍼 로페즈는 대기실에서 엉덩이를 흔들며 안무 연습을 하고 있다.
환하게 웃으며 춤추던 제니퍼 로페즈는 노래가 끝나자 갑자기 정색하며 카메라 앞을 지나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1999년 1조원이 넘는 엉덩이 보험을 가입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엉덩이'를 가진 몸매를 가진 것으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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