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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야노시호 딸 추사랑, 축복받은 다리 길이..당장 모델 해야겠어

입력 2024-05-05 12: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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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채널
추사랑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추성훈,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5일 추사랑은 자신의 채널에 워킹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추사랑은 영상과 함께 "오늘은 어린이날. 사랑이 이만큼 컷choo"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추사랑은 하이힐을 신고 워킹하고 있다. 추사랑은 당당한 걸음걸이로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또 추사랑은 작은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추사랑의 다리 길이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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