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시만세' 엄현경 "'해피투게더' 때 다 내려놔서 코믹 연기 안 어려워"

입력 2024-05-06 15: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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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만세' 방송 캡처
'2시만세'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현경이 코믹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에는 엄현경, 서준영, 임주은, 권화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엄현경은 오늘 MBC '용감무쌍 용수정' 첫 방송을 앞둔 소감으로 "용꿈을 꾸진 않았지만, 기운이 좋다. 용띠의 해에 용띠인 배역이다"라고 했다.

이어 "코믹 연기가 어렵지 않았다. 과거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을 때 많이 내려놨었다. 그래서 어렵지 않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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