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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측 "이재욱 유료 멤버십 가입 목적으로 금전 요구 피해 발생, 주의 부탁"

입력 2024-05-07 15: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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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사진=민선유기자
이재욱/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재욱을 사칭하는 피해가 발생, 소속사가 이를 알렸다.

7일 씨제스 스튜디오 측은 공식 채널에 "최근 당사를 사칭해 이재욱 배우의 유료 멤버십 가입을 목적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이재욱 배우는 일본 팬클럽을 제외한 멤버십은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당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금전을 요구하거나 개인 정보를 수집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씨제스 스튜디오 측은 "팬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참고하시어 피해를 입지 않으시도록 주의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재욱은 최근 공개된 디즈니+ '로얄로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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