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유진이 우아한 미모를 드러냈다.
8일 가수 안유진은 소셜미디어에 “백상 예술 대상 60주년 축하드립니다. 영광스러운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지락실 그리고 크라임씬팀의 모든 스탭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우리 다이브 누구보다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시상식 참석과 수상을 기념해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이트 드레스로 꾸민 안유진의 우아하고도 러블리한 분위기가 돋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달 29일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와 타이틀곡 ‘해야’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