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세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세영은 13일 하와이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을 위해 간 하와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세영은 청량한 여름룩을 입고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세영은 새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운명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의 사랑 후의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 드라마로, 올해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사타구치 켄타로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