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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집 청소 후에도 공기 최악 판정에 충격..♥오상진 "방독면 써야되나"(띵그리TV)

입력 2024-05-13 1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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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소영이 집안 공기 측정 결과에 충격받았다.

방송인 김소영은 최근 '깨끗한 줄 알았던 우리집의 반전!'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김소영은 "올해 키워드가 건강이다"며 "건강하게 좀 살아보려고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열심히 만들어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세먼지 있으니까 환기도 제대로 못해"라며 "공기 전문가들이 오셔서 우리 집 공기를 측정하셨어"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소영은 "아침 일찍 집을 엄청 열심히 청소를 했다. 저도, 남편도 목을 많이 쓰는 직업이다 보니까 딱 이 3월 말에서 4월, 5월 이때가 항상 코를 흘리고 있거나 목이 아픈 시기라 과연 저희집 상태가 어떤지 궁금해서 모시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공기질이 엄청 좋진 않겠지만, 뭐 그렇게 심할까"라고 나름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에게 "우리집 결과가 최악이야"라며 "집이 깨끗해서 몰랐던 거다"고 알렸다.

아울러 "공기도 보고, 공기 속에 세균이 있나 봐서 감기에 걸린 이유를 알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오상진은 "너무 충격받았다"고 놀라워하며 "방독면을 써야될까 고민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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