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예슬은 9일 모델이 된 브랜드 광고컷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의상을 입고 애교를 부리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머리를 늘어뜨린 가운데 찰랑거리는 머릿결이 돋보이낟.
무엇보다 한예슬은 최근 10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음을 발표한 가운데 한층 더 예뻐져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예슬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날짜가 뭐가 중요하며 계절이 뭐가 중요할까 싶은데도 이런 소소한 결정조차도 설레고 행복하다면 그게 사는 맛 아닐까 싶어요"라며 "요즘 너무 사는 맛이 나서 행복한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네요"라고 부부가 된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