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현숙이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복근을 인증해 화제다.
15일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채널에 "After 1 hour walking around. 배에 힘 팍 주고 1시간 걷고 물 한잔 마신 후 체크"라고 적었다.
이어 "따로 복근 운동 안해도 배에 힘만 주고 걸어도 이렇게 복근이 잡힌다는 사실 아셨나요? 평소 걸을 때도 의식적으로 배에 힘 주고 걸어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미국 LA 자택에서 운동을 마친 후 몸매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이다. 윤현숙의 섹시한 복근과 S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