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17기 순자가 6기 영수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려다가 마음을 바꿨다.
16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7기 순자가 6기 영수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려다가 마음을 바꾸는 모습이 그려졌다.
17기 순자가 6기 영수에게 "영숙 언니 말고 현숙 언니한테 가려던 거 아니냐. 왜 바꿨냐"고 물었다. 영수는 "조금이라도 더 마음 가는 사람에게 가게 됐던 것 같다"고 답했다.
영수가 "현숙님을 말했는데 영숙님한테 마음이 좀 더 갔다. 순자님을 말할까도 생각했었다"고 하자 순자는 "저 좀 기대했었다. 그런데 영숙 언니한테 가는 거 보고 원픽이 확실해졌구나 생각했다"고 밝혔다.
영수는 "영숙님한테 좀 더 마음이 갔던 건 사실이다. 임팩트가 컸다"며 영숙에게 좀 더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영수가 사계 데이트권을 누구에게 쓸 것인지 묻자 순자는 "원래 영수님한테 쓰려다가 마음 바뀌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