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소라가 가족과 함께한 주말을 공유했다.
12일 배우 강소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가정의달, 모처럼 3대가 모였던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의 평범한 일상이 담겨 있다. 모자에 흰티, 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짓고 있는 강소라의 화려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강소라는 훈남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1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